KIA 선발 서재응이 올시즌 최소이닝 투구를 기록한 채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오늘 광주 넥센전에서 4⅓이닝 동안 6안타 1볼넷 3삼진으로 3실점한 채 3-3으로 맞선 5회초 1사 1루에서 마운드를 신인 홍성민에게 넘겼습니다. 올해 5번의 선발 등판 중 가장 적은 이닝인데요. 전반적으로 공이 뜨면서 제구가 잘 안된데다 투구수가 96개로 많아진 탓입니다. 이는 지난 4월19일 목동 넥센전(7이닝 3안타 1실점) 이후 두 번째로 많은 투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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