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동주가 모처럼 큰 타구를 날렸는데, 홈런이 되지는 못했습니다. 5회 LG 이승우의 134㎞짜리 높은 직구를 잡아당겨 좌중간쪽으로 플라이를 쳤지만, 펜스 바로 앞에서 잡혔습니다. 아직은 힘을 모두 실어 스윙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데요. 오늘 첫 홈런을 칠지 두고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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