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KIA

기사입력 2012-05-06 16:37


KIA가 올 시즌 6번째 선발 전원안타 기록을 세웁니다. 모처럼 화끈한 공격본능이 과시됐는데요. 1회말 선두타자부터 4연속 안타를 터트린 KIA는 10-6으로 앞선 8회말 1사 1루에서 8번타자 이준호가 볼카운트 2S에서 넥센 세 번째 투수 김영민의 3구째를 잡아당겨 3루수와 유격수 사이를 꿰뚫는 좌전 안타를 날리면서 선발 전원안타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더불어 팀 두자릿수 득점도 올 시즌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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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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