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입장에서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마리오의 오른손 부상인데요. 1회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마리오는 두산 김동주의 빨랫줄같은 직선타에 오른손을 맞았습니다. 극심한 통증을 호소한 마리오는 다시 투구를 시도했지만, 던지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마리오는 올해 초반 최고의 용병 투수 중 하나로 꼽히는 선수인데요. 자세한 부상 정도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1회말 두산의 공격. SK가 2-1로 리드하고 있는 상황. 2사 주자 3루 상황에서 바뀐 투수는 전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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