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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말 탬파베이 레이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마쓰이 히데키가 첫 실전 경기에서 2안타를 뽑았다.
마쓰이는 11일 지명타자로 5타석에 들어갈 예정이고, 12일에는 좌익수로 출전해 수비력을 점검한다. 소속팀 없이 탬파베이 마이너리그 캠프에 머물고 있는 마쓰이는 조만간 트리플 A 더럼에 합류해 본격적으로 빅리그 복귀 일정을 시작한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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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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