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두산

기사입력 2012-05-10 19:11


어쨌든 허경민은 잘했습니다. 최준석의 솔로홈런으로 1-0으로 앞선 두산의 2회말 공격. 양의지 임재철의 연속 안타와 손시헌의 3루 땅볼로 2사 2, 3루 상황. 여기에서 찬스를 무산시키면 경기는 여전히 알 수 없는 상황. 하지만 추가점을 내면 두산 선발이 김선우인 점을 감안, 두산이 기선을 제압할 수 있었습니다. 9번 허경민의 우전 2타점 적시타. 그러나 허경민은 2루까지 질주하다, 세이프가 됐지만, 오버런으로 다시 아웃됐습니다. 현재 SK 3회초 공격. 3-0 두산이 앞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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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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