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이 1번 타자로 선발출전 했습니다. 김주찬이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못올렸기 때문입니다. 손아섭은 지난 2010년 6월16일 부산 삼성전 이후 696일 만에 1번타자로 타석에 서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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