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했다.
팀이 0-1로 끌려가던 6회말 무사 1,2루 찬스에서는 중견수 플라이에 그쳤고 1-2로 뒤지던 8회말 네 번째 타석에서는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3번의 찬스를 무산시켜 아쉬움을 남겼다.
이대호는 이날 부진으로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하게 됐고 타율은 2할5푼8리로 떨어졌다. 오릭스는 1대2로 패하고 말았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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