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05-13 17:29


SK 포수 정상호가 오늘 인천 넥센전에 2001년 프로데뷔 후 처음으로 선발 1루수로 나섰습니다. 지금까지 정상호는 경기 후반 교체수비로는 두 차례 1루를 맡은 적이 있는데요. 2008년 5월14일 인천 두산전(8회말 대타, 9회 1루수)과 그해 7월31일 대구 삼성전(8회초 대타, 8~9회 1루수)이 전부였습니다. SK 이만수 감독은 오늘 넥센 선발이 좌완 강윤구라 주전 1루수인 좌타자 박정권 대신 정상호를 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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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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