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5-17 18:25


오늘 박찬호의 잠실경기 등판을 앞두고 벌써부터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는 느낌입니다. 그동안 청주, 대구, 광주 등 규모가 적었던 구장에서 등판한 박찬호는 국내 대표적인 대형 야구장인 잠실구장에서 등판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전형적인 플라이볼 유도형 투수인 박찬호가 좁은 경기장의 부담을 덜고 얼마나 호투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박찬호가 이날 오후 5시30분 몸을 풀러 경기장에 등장하자 수많은 팬들은 함성을 지르며 박찬호를 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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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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