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초반 마운드 붕괴로 자멸하는 분위기네요. 선발 고원준은 지난 1일 넥센전에서 5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첫 승을 거뒀는데요. 그동안 넥센에 강한 모습을 보여 은근히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요. 4⅔이닝 동안 안타 8개, 4사구 5개를 내주고 무려 9실점했습니다. 타선이 안 터지는데 마운드까지 무너지니 양승호 감독으로선 할 말이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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