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5-18 21:10


한화 최진행이 7연타석 안타행진 중입니다. 전날 두산전서 4타석 모두 안타를 친 뒤 오늘 SK전서 중전, 좌전, 중전안타를 차례로 때려냈습니다. 현재 최고 기록은 김민재 한화 코치의 9연타석 안타입니다. 8연타석 안타는 5차례 나왔는데 그중 두번을 장성호가 KIA시절에 기록했네요. 최진행의 다음 타석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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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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