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이 시즌 두번째 팀자체 선발타자 전원안타를 기록했다.
넥센은 19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게임에서 이같은 기록을 세웠다. 5회말 공격때 이택근이 좌익수쪽 적시타를 치면서 선발타자 전원안타가 성사됐다. 지난 4월8일 잠실 두산전에 이어 두번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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