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5-20 17:51


경기전 한화 한대화 감독은 경기장에 나온 SK 정근우와 최 정을 보며 "얄밉게 야구를 잘한다"며 칭찬을 했습니다. 전날 최 정과 정근우가 한화 타자들이 안타성 타구를 몇개 건져냈고, 결국 찬스를 놓친 한화는 류현진을 내고도 승리를 거두는데 실패했죠. 최근엔 갈수록 수비의 중요성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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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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