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홈 13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20일 SK전이 열린 대전구장은 경기시작 전인 오후 4시46분 1만1200장의 표가 모두 팔렸다.
홈에서 가진 19번의 경기 중 청주구장 6경기와 대전구장 7경기 등 총 13번의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대전에서는 9303명이 찾은 지난 18일 SK전을 제외하고 모두 매진 행렬.
대전구장은 이번 SK와의 3연전부터 1만1200장으로 600장이 늘었다. 한화측은 "관중석이 공사중이라 좌석을 새로 카운트를 해서 이번주부터 늘어났다"고 했다.
대전=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