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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트리플 A 더럼에서 메이저리그 승격을 준비하고 있는 마쓰이 히데키가 부진에 허덕이고 있다.
마쓰이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경기를 계속하면서 페이스를 끌어올리겠다"고 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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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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