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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로 올시즌 일본 프로야구 최고령 선수인 주니치 드래곤즈 야마모토 마사가 6이닝 2실점 호투를 하고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야마모토는 최근 2경기에서 부진했다. 13일 히로시마전에서 2이닝 6안타 5실점을 기록하며 무너졌다. 6일 요코하마전에서는 4이닝 동안 홈런 2개를 포함해 5안타을 내주고 4실점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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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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