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자카의 마지막 재활등판이 취소됐다.
마쓰자카는 이날 목 부위 통증을 완화하기 위한 주사를 맞았다. 부상자 리스트에 들어간 채로 마이너리그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기간은 30일로 규정돼 있다. 따라서 23일 등판이 마쓰자카의 마지막 재활등판이 될 것으로 보였다. 마쓰자카의 향후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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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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