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김병현도 걸그룹 사이에선 '얼음'

기사입력 2012-05-21 17:30



걸그룹 씨리얼이 넥센 김병현, 강정호와 다정한 인증샷을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씨리얼은 지난 20일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 초대돼 클리닝 타임에 히트곡 '조마조마(JOMA JOMA)'를 선보였다.

평소 야구팬이었던 멤버들은 소속사 실장에게 부탁해 특별히 선수 대기실을 방문해 앨범을 전달하고 넥센을 대표하는 두 선수와 사진을 찍는 영광을 누렸다.

설레는 표정의 소녀들 틈바구니 속에서 쑥스러운 듯 굳어있는 김병현과 강정호의 표정이 대조를 이룬다.

씨리얼은 사진과 함께 "떨리는 손가락으로 마음을 표현했네요. 너무 영광이었어요" "날씨만큼 쨍한 홈런 부탁드려요"라며 당시의 떨리는 감정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