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05-22 20:16


SK에는 참 아까운 볼 판정입니다. 0-2로 뒤진 무사 1, 3루 상황서 9번 최윤석이 김선우를 상대로 볼만 2개를 얻어낸 상황인데요, 3구째 김선우의 공도 매우 높았습니다. 육안으로 보기에도, TV 중계화면으로 봐도 마친가지였습니다. 하지만 이영재 구심이 스트라이크 판정을 내렸습니다. 볼카운트 3B0S과 2B1S은 천지 차이죠. 4구째 댄 번트가 파울이 돼 볼카운트 2B2S로 몰린 최윤석은 투수 앞 병살타로 물러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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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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