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내야수 김태완이 올시즌 처음으로 1군에 합류했다.
김태완은 2군에서 3경기에 나와 타율 3할3푼3리(6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김태완 대신 윤진호가 2군으로 내려갔다.
광주=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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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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