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넥센

기사입력 2012-05-27 19:35


넥센 미남투수 심수창이 강력한 불펜 솜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심수창은 0-3으로 뒤져있던 5회초 2사 1, 3루 상황에서 선발 김영민을 대신해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심수창은 첫 상대 정범모를 3구 삼진으로 돌려세운데 이어 6, 7회 7명의 타자를 상대하면서 삼진 5개를 뽑아내는 위력을 보이네요. 6회 한상훈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준 것을 제외하고 출루를 허용하지 않으며 한화의 기세에 찬물을 끼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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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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