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삼성

기사입력 2012-06-02 17:22


오늘 삼성 최형우는 어제와 같이 3번 타순에 포진했습니다. 어제 두산전에서 무안타로 침묵했는데요. 여전히 최형우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는게 류중일 감독의 생각입니다. 4번 이승엽 앞에서 최형우가 오늘은 어떤 활약을 보일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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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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