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KIA

기사입력 2012-06-03 16:47


KIA 베테랑 선발투수 서재응이 오늘자로 2군에 내려갔네요. 그래도 크게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합니다. 오른쪽 어깨 근육이 다소 뭉친 상황인데요, 어차피 이 상태로라면 다음 선발로테이션을 소화하기에는 다소 무리라고 판단해 열흘간 휴식을 준 것이죠. 열흘 뒤에는 정상적으로 다시 로테이션에 복귀하게 될 것이라는 게 KIA 관계자의 설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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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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