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6-05 18:16


홍성흔이 머리카락을 짧게 깎고 경기장에 나타났습니다. 이유가 궁금해진 취재진의 질문에 "샴푸 광고 모델 기간이 끝나 이발을 했다"고 능청을 떨더군요. 그러자 3루쪽 덕아웃에 있던 양승호 감독이 "그런 이야기하면 앞으로 샴푸 광고 모델 제의가 안 들어올 수 있다"며 웃었습니다. 오늘 한화는 김혁민, 롯데는 이용훈을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5월 12일에 이에 올시즌 두번째 맞대결입니다. 양 감독은 "그때 김혁민이 6회까지 무실점으로 잘 막았다"며 은근히 걱정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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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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