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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4번 타자 이대호(30)가 일본 프로야구 월간 MVP에 뽑혔다. 선동열(당시 주니치, 1997년 5월 센트럴리그 투수 부문), 이승엽(당시 요미우리, 2006년 6월 센트럴리그 타자 부문)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세번째 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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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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