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당 126경기, 내년 프로야구 3월30일 개막한다

기사입력 2012-06-05 19:28


프로야구 삼성과 KIA의 경기가 5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펼쳐졌다. 이승엽이 3회초 1사 1루 시즌 11호 투런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광주=전준엽 기자 noodle@sportschosun.com


NC 다이노스가 참가하는 내년 시즌 프로야구가 팀 당 126경기씩 소화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두산 김태룡 단장 등 프로야구 9개 구단 단장들은 5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2년 제5차 실행위원회 회의를 열고, 2013년 경기일정 편성원칙 및 NC다이노스의 2013년 특별지명 인원수를 확정하였다.

실행위는 내년 프로야구 경기수를 팀당 128경기, 팀간 16경기, 총 576경기를 치르는 것으로 확정했다. 개막전은 2013년 3월 30일 벌어진다. 총 경기수가 증가함에 따라 개막전 일정이 앞당겨 졌다.

또 2013년 신인지명회의 NC의 특별지명 인원수를 2라운드 종료 후 5명에서 3명으로 재조정 하였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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