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성용 기록위원, 1500경기 출전 눈앞

최종수정 2012-06-06 09:26

한국야구위원회(KBO) 최성용 기록위원이 1500경기 출장을 눈앞에 두고 있다.

최 기록위원은 2000년 4월5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SK전에 1군 공식 기록위원으로 첫 출장한 이후 오는 8일 인천 SK-삼성전에 통산 9번째로 1500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KBO는 대회요강 표창규정에 의거,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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