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6-07 19:35


한화 에이스 류현진은 올시즌 승운이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10경기에 등판해 8번이나 퀄리티스타트를 했는데도 2승에 그쳤지요. 그런데 오늘 선배인 김태균이 선발 등판한 김태균의 어깨를 가볍게 해주고 있네요. 김태균은 1회 3점 홈런을 터트린데 이어 2회에는 희생타로 타점 1개를 추가했습니다. 류현진도 이쯤되면 타선 탓을 하기 어렵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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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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