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두산

기사입력 2012-06-08 18:18


두산 김선우가 과연 무릎 통증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을 지가 오늘 경기의 관건입니다. 올시즌 들어 무릎이 시원치 않아 예상보다 부진한 성적에 그치고 있는데요. 투수에게 무릎은 정말 민감한 부분입니다. 일단 로테이션을 지키고 있다는 것 자체로 대단한 노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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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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