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6-09 16:59


오늘 LG는 신고선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천웅을 톱타자로 출전시켰습니다. 데뷔후 첫 톱타자인 셈인데요. 그만큼 LG 벤치에서 이천웅의 신선한 활약에 높은 평가를 내리고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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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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