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6-09 18:29


박준서가 KIA의 천적임을 과시합니다. 박준서는 이날 경기 전까지 KIA전 3경기에 나서 9타수 7안타 7할7푼8리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었는데요, 오늘도 잘 던지던 김진우를 상대로 동점타를 날리네요. 박준서가 광주 동성고 출신인 것도 재미있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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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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