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가 AJ 버넷의 호투와 매카친의 맹타를 앞세워 4연승을 달렸다. 버넷은 시즌 6승(2패)을 올렸다. 매카친은 시즌 11호 홈런을 포함 팀이 뽑은 3점을 모두 해결했다.
캔자스시티는 7회와 8회 각각 1점씩을 따라붙는데 그쳤다.
피츠버그는 최근 10경기에서 8승2패로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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