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대표팀 출신의 강타자 호르헤 솔러(20)가 시카고 컵스의 품에 안겼다.
키 1m91에 몸무게 102㎏의 체격을 지닌 솔러는 우익수가 주포지션이며, 올초 오클랜드에 입단한 또다른 쿠바 출신의 외야수 요에니스 세스페데스보다 활용가치가 높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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