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14일 세계 헌혈의 날을 맞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야구장에서 헌혈 홍보 캠페인 행사를 실시한다.
또한 13일 대구구장과 14일 잠실, 사직구장에서는 헌혈자 약 800명을 초청해 '헌혈자 존'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이 중 다회 헌혈자 5명이 해당 경기 시구 및 시타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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