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열 감독으로선 헛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겠네요. 4번째 선발 등판한 외국인 투수 소사가 3이닝 9안타 7실점하고 강판됐습니다. 1회에만 5안타를 맞고 5실점하더니 2회에는 이택근에게 2점 홈런을 내줬습니다. 직구 최고시속이 154km까지 나왔는데, 공이 가운데로 몰리면서 난타를 당했습니다. 라미레즈를 퇴출하고 데려온 외국인 투수가 이러니 선 감독으로선 기가 찰 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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