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준 구단주가 12일 LG 선수단 전원에게 최신형 LTE 스마트폰을 선물했다.
LG 관계자는 선수단 격려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지급된 스마트폰은 모기업의 최신형 모델인 옵티머스 LTE2다. 가격은 90만원대. 총 95대였고 1,2군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전원에게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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