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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양승호 감독은 천신만고 끝에 승리를 거뒀다. 12회 혈투 끝에 조성환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4대3의 승리를 거뒀다. 양 감독은 "오늘 투수들이 고생했다"며 "특히 중간투수들이 잘 막아준 것을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날 롯데는 총 7명의 투수를 마운드에 올렸다. 이승호(1이닝) 강영식(⅓) 김성배(1⅓이닝) 이명우(1⅓이닝) 김수완(1⅓이닝)은 모두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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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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