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06-13 19:54


SK가 3일만에 낸 허준혁 선발 카드는 이번엔 실패했네요. 허준혁은 1⅓이닝만에 강판됐고, 오래 던져주리라 믿었던 박정배는 3회에 무너졌습니다. 이재영이 나오지 못한 것이 뼈아픈 SK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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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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