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16일 인천 한화전서 '한길안과병원 데이' 행사를 갖는다. 한길안과병원은 이날 SK타자의 홈런 숫자만큼 저소득층의 백내장 수술을 무료로 지원한다. 시각장애인으로 'K-POP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김수환군은 경기전 한빛예술단의 이아름씨와 애국가를 제창하고 클리닝타임 때는 특별공연을 할 예정이다. 시구는 한길안과병원 조범진 원장이 한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