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의 강타자 조시 해밀턴(31)이 장염으로 병원신세를 졌다. 그는 15일(현지시각) 오전부터 복통을 느꼈고 결국 병원에 입원했다. 치료를 받았고 현재는 심각한 상태는 아니라고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보도했다.
텍사스 일본인 불펜 우에하라는 오른팔 겨드랑이 근육통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최소 2주 이상 결장이 불가피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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