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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로서는 천만 다행이다. 검진 결과 박준서가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곧바로 병원에서 엑스레이 촬영을 했고 그 결과 다행히 갈비뼈는 부러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십수년간 비슷한 충돌장면을 목격한 트레이너의 표현을 빌리자면 기적이라고 할 정도라고 한다. 혹시 모르는 상황에 대비해 CT 촬영 등 후속 검사를 할 예정이지만 일단은 타박상인 것으로 판명됐다.
목동=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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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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