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크리스탈 19일 두산-넥센전 시구

최종수정 2012-06-18 09:16

정상의 인기 걸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이 19일 두산과 넥센의 잠실경기 시구에 나선다.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정상의 인기 걸그룹 'f(x)'의 멤버 크리스탈이 두산의 승리 기원 시구 행사에 나선다.

두산은 18일 '걸그룹 f(x)의 크리스탈을 19일 넥센과의 잠실 홈경기에 초청해 승리 기원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탈은 SM 엔터테인먼트의 5인조 걸그룹 f(x)의 멤버로 예쁜 외모에 가창력까지 겸비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소녀시대' 멤버인 제시카의 동생이기도 한 크리스탈은 최근 종영한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뿌잉뿌잉' 이라는 유행어를 히트시키고 발랄하고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자로서도 손색이 없다는 평을 받았다. 현재 f(x)는 두 번째 미니앨범 'Electric shock'를 발표하고 인기몰이에 나섰다.

이날 시구에 나서는 크리스탈은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를 몸소 체험할 수 있다니 너무 설레고, 시구자로 서게 돼 너무 영광이다"라고 소감를 전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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