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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의 인기 걸그룹 'f(x)'의 멤버 크리스탈이 두산의 승리 기원 시구 행사에 나선다.
크리스탈은 SM 엔터테인먼트의 5인조 걸그룹 f(x)의 멤버로 예쁜 외모에 가창력까지 겸비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소녀시대' 멤버인 제시카의 동생이기도 한 크리스탈은 최근 종영한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뿌잉뿌잉' 이라는 유행어를 히트시키고 발랄하고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자로서도 손색이 없다는 평을 받았다. 현재 f(x)는 두 번째 미니앨범 'Electric shock'를 발표하고 인기몰이에 나섰다.
이날 시구에 나서는 크리스탈은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를 몸소 체험할 수 있다니 너무 설레고, 시구자로 서게 돼 너무 영광이다"라고 소감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