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KIA

기사입력 2012-06-19 20:21


KIA가 5회까지 0-6으로 끌려가고 있습니다. 5회에 1사 1,2루에서 왼손투수 진해수가 삼성 왼손타자인 최형우와 이승엽에게 연속안타를 허용한 게 치명적이었습니다. 당초 투수를 바꾼 목적이 하나도 이뤄지지 않은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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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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