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주말 롯데 3연전 '키즈 데이', 22일 박수진 시구

최종수정 2012-06-21 11:31


LG가 22일부터 잠실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주말 3연전 홈경기를 시즌 네번째 '키즈 데이'로 정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22일에는 경기 전 어린이들이 외야 그라운드에서 '도전 스트라이크' 이벤트를 진행해 LG DVD 플레이어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23일에는 경기 전 어린이들이 외야 수비를 체험해볼 수 있는 '외야 수비왕' 이벤트를 실시한다. 경기 후에는 어린이 팬들이 직접 베이스러닝을 해보는 '키즈런' 그라운드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24일에는 외야 펜스 앞에서 타격해 홈런 타구를 날려보는 '나는 홈런왕' 이벤트를 통해 LG 홈 시어터를 증정할 예정이다.

3연전 기간 동안 1루 내야 광장에선 선착순 어린이 팬 400명을 대상으로 머그컵에 그림을 그리는 도자기 페인트 체험 행사와 페이스 페인팅 행사를 진행한다. 경기 중에는 어린이 응원단 '레인보우'의 특별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레고와 함께하는 이벤트가 실시되고, 중앙매표소 옆 공간에 대형 에어바운스가 설치된다. 3연전 기간 동안 어린이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한편, 22일에는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 출연중인 탤런트 박수진이 시구자로 나선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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