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22일부터 잠실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주말 3연전 홈경기를 시즌 네번째 '키즈 데이'로 정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22일에는 경기 전 어린이들이 외야 그라운드에서 '도전 스트라이크' 이벤트를 진행해 LG DVD 플레이어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23일에는 경기 전 어린이들이 외야 수비를 체험해볼 수 있는 '외야 수비왕' 이벤트를 실시한다. 경기 후에는 어린이 팬들이 직접 베이스러닝을 해보는 '키즈런' 그라운드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24일에는 외야 펜스 앞에서 타격해 홈런 타구를 날려보는 '나는 홈런왕' 이벤트를 통해 LG 홈 시어터를 증정할 예정이다.
3연전 기간 동안 1루 내야 광장에선 선착순 어린이 팬 400명을 대상으로 머그컵에 그림을 그리는 도자기 페인트 체험 행사와 페이스 페인팅 행사를 진행한다. 경기 중에는 어린이 응원단 '레인보우'의 특별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레고와 함께하는 이벤트가 실시되고, 중앙매표소 옆 공간에 대형 에어바운스가 설치된다. 3연전 기간 동안 어린이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한편, 22일에는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 출연중인 탤런트 박수진이 시구자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