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준석, 아빠됐다

기사입력 2012-06-22 19:40


두산 최준석이 아빠가 됐다.

최준석은 22일 새벽 4시2분, 서울 가연관악산부인과에서 3.2㎏의 아들을 얻었다. 산모와 아들 모두 건강하다고. 아들의 태명은 '두산이'었다. 아직 이름은 정하지 못했다.

득남한 뒤 최준석은 "아들이 태어난 만큼, 빨리 회복해 1군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 가족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최준석은 지난 11일 부진과 무릎 부상이 겹쳐 2군에 내려가있는 상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