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6-22 20:43


롯데는 포수 용덕한 대신 대타 홍성흔을 쓰고 지명타자이던 강민호를 포수로 기용했기 때문에 남은 경기 동안 무조건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야 합니다. 아마도 투수 타석이 올 때마다 대타를 쓰며 경기를 운용할 것으로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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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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