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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시즌 첫 3루타로 결승득점을 올렸다.
추신수는 다음 타자 아스드루발 카브레라의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았다. 이날의 결승득점이었다. 클리블랜드는 2대0으로 휴스턴을 제압했다. 4연승이다.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추신수는 나머지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 2루수 땅볼, 좌익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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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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