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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선발 마리오가 발목 통증으로 조기 강판했다.
SK 이만수 감독은 정우람 박희수 공백을 고려해 "선발진을 최대한 많이 던지게 하겠다"고 공언한 터. 마리오도 110개 정도의 투구수를 예정하고 등판했었다. 하지만 예기치 않은 통증에 48개 투구수만에 마운드를 내려가야 했다. 불펜 자원이 넉넉하지 않은 SK로선 계획에 차질이 빚어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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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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