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가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양팀은 10회까지 공방전을 펼쳤지만 점수를 내지 못하고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